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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uljung Korean Medicine Clinic

그른 배변습관으로 찾아온 변비, 치질·치루 유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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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366회 작성일 17-11-12 04:39
그른 배변습관으로 찾아온 변비, 치질·치루 유발 가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2938718 변비로 인해 치질, 치질로 인한 변비...상호 악영향 미쳐
수원 소재 모 방송국 영상편집자로 일하는 육모(28·여)씨는 직업의 특성상 작업이 들어오면 12시간 이상 씩 자리에 앉아 편집에 매달린다. 그렇다보니 끼니도 앉은 자리에서 해결하기 일쑤며, 그 끼니도 인스턴트식품인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용변 처리도 변의가 있을 때 바로 가지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변비가 찾아왔고, 한 번씩 화장실에 가면 오랜 시간 힘을 주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대변을 보고 난 육씨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변을 본 것이다. 놀란 육씨는 직장 근처 한의원을 찾았고, 그녀가 받은 진단은 치핵(치질)이었다. 이처럼 그릇된 배변습관으로 인해 변비가 찾아오고 그 변비로 인해 치질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23일 한의계에 따르면 흔히 치질로 알려진 이 질환의 공식적인 병명은 치핵으로 항문 주변의 혈관과 결합 조직이 덩어리를 이뤄 돌출 혹은 출혈이 되는 증상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아안 수원점 밝은 아침한의원 이진혁 원장은 "치핵은 항문에 지속적으로 과도한 힘이 가해져, 쿠션 역할을 하는 점막 밑 조직이 부어올라 항문 밖으로 밀려나오는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가 많은 변비 환자들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결국 변비를 유발하는 ▲잘못된 배변자세 ▲잘못된 식습관 ▲변의 타이밍 소실 ▲배변 시 스마트폰이 등을 사용 등이 치핵을 유발하는 원인으로도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치핵은 크게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나뉜다. 내치핵은 항문입구 안쪽에서 발생하며 그 발생 정도에 따라 1도에서 4도까지 나뉘며, 혈전이 형성돼 괴사가 된 경우에만 통증이 있으며 출혈, 가려움증, 분비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항문 입구 밖 피부로 덮인 부위에서 발생하는 외치핵은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며 반복된 혈전 및 혈관 확장으로 인해 피부가 늘어지는 증상을 보인다. 치핵(치질)이 발생했을 경우 즉각 바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방치할 경우 종기가 생기고 염증으로 인해 고름이 발생하는 치루로까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진혁 원장은 "치루는 치핵과 달리 염증성질환으로 항문 주변 혹은 항문선의 염증이 발생해 고름이 변에 섞이거나 혹은 만성적으로 나오는 것을 말한다"며 "치핵(치질)도 그렇지만 치루의 경우 자연 치유 비율이 매우 낮으므로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고 전했다. 이어 "동의보감을 살펴보면 '치질은 단순한 외과 질환이 아닌, 인체 내 문제가 밖으로 표출된 병'이라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한의학에서는 치질·치루에 대해 체내 온도와 수분의 정도 등의 균형을 소실했을 때 발생한다고 보고 있다"면서 "내복용 한약을 통한 틀어진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내치(內治)와 염증과 독소를 가라앉힐 수 있는 도포용 한방 연고를 통해 치료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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