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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뻑뻑해지고 충혈되는 안구건조증 치료하는 한방 처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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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520회 작성일 17-11-12 04:40
눈이 뻑뻑해지고 충혈되는 안구건조증 치료하는 한방 처방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2961860 안구건조증은 질환 명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눈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 눈물의 부족 및 눈물막의 과도한 증발로 인해 눈물의 세정능력이 저하되고 안구표면이 건조해짐에 따라 손상 및 만성 염증이 진행되는 질환이다. 안구건조증이 일어나는 원인으로는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는 업무 환경하에서 안구 근육의 긴장과 피로가 가중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눈물샘에 기능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눈물분비의 부족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고, 미세먼지나 대기오염에 따른 만성 알레르기, 콘텍트렌즈의 잦은 사용 등으로 인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환자들이 경험하게 되는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눈이 뻑뻑한 느낌이 들거나 눈에 먼지 등이 들어간 것과 같은 이물감이 느껴 질 수 있으며, 따가움, 충혈감, 작열감, 가려움, 쓰라림, 눈부심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심평원의 통계에 따르면 2014년 기준으로 약 248만 명에 이르는 환자가 내원했으며,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발생 연령 또한 과도한 컴퓨터의 사용을 비롯해 스마트폰 사용의 증가 등 미디어 채널에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쉽게 쌓이는 여건에 노출되어 있으며, 환경적인 요인 또한 여름철 냉방이나 겨울철의 난방 용품의 사용으로 건조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 됨에 따라 안구건조증의 발생 연령층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안구건조증을 한방에서는 백삽(白澁) 혹은 목건삽(目乾澁)이라고 불러왔으며, 기본적인 원인을 몸의 상체에 열이 몰린 것을 원인으로 보고 그에 따른 처방을 해왔다. 한의사 이진혁 원장에 따르면 “한방에서 처방하는 치료법으로는 한약을 이용해 간열, 폐열, 풍열, 허열 등의 열을 내리고 간신의 음혈을 보충하는 한약 처방과 추나요법으로 상추경추 2~4번 교정은 항진되어 있는 교감신경을 가라앉혀 증상개선의 효과가 있으며, 목주변 근육을 이완시켜 뇌척수액 순환이 더욱 활발해짐에 따라 교감신경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증상을 호전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침 치료 중에 사암침은 주변 눈과 관련된 혈자리를 자극하여 안구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간신의 열을 내리며, 음혈을 보충하여 오장육부의 기를 순환시켜 안구건조증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수원 인계동 단아안 밝은아침한의원 이진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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