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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관계 없이 찾아오는 '다한증' 한방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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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291회 작성일 17-11-12 04:39
계절에 관계 없이 찾아오는 '다한증' 한방으로 치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23&aid=0002121518 # 수원에 사는 직장인 성준호(27세, 가명)씨는 시도 때도 없이 땀이 나는 질환인 다한증으로 인해 민망한 경험을 많이 했다. 요즘 같이 선선해진 날씨에 외투를 입고 출근해서 사무실에 도착해 외투를 벗어보면 어느새 땀으로 겨드랑이와 같은 특정 부위가 젖어 있어 외투를 벗을 때도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다한증은 과도한 땀분비가 일어나는 증상을 말하며 땀분비의 범위에 따라 국소적인 다한증과 전신적인 다한증으로 나눌 수 있다. 국소적 다한증은 몸의 특정 부위에서 과도한 땀분비가 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손바닥, 발바닥, 팔과 다리의 접히는 부분, 겨드랑이, 회음부 등에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땀이 나기 때문에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다한증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일상 생활 뿐만이 아니라 사회 생활에까지 지장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인식 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증상이 특정 날씨에 국한되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요한 업무나 바이어와의 미팅 자리 등에서 다한증으로 인해 손에 대량의 땀이 난다면 첫인상부터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다한증 환자라면 다한증의 치료법에 대한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어진다. 다한증에 대한 치료는 양방 뿐만이 아니라 한방에서도 그에 대한 치료법이 존재한다. 한방에서 시행하는 치료법으로는 한약과 침을 이용해 땀이 많이 흐르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해 주는 방법이 있다. 한방에서 처방하는 한약은 체질 개선을 통해 땀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며, 신체 내부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몸에서 자체적으로 땀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독소와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다한증의 땀에서 날 수 있는 악취 또한 감소시켜준다. 외치를 담당하는 대표적인 치료법인 침 치료 역시 땀샘을 조절하는 혈자리에 직접 시술함으로써 땀샘에 유효한 자극을 주어 땀의 배출을 줄이는 다한증의 증상 개선에 직접적인 효과를 주는 치료법이다. 한의사 오민지 원장(수원 인계동 단아안 밝은아침한의원)은 "다한증은 과도한 땀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의 불편도 물론 중요하게 작용하지만, 그로 인해 겪게 되는 환자의 정신적인 측면의 괴로움도 크게 작용하는 질환이다"며, "따라서 다한증을 치료할 때는 증상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처방과 함께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환자의 정서를 고려하여 환자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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