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언론보도

Bareuljung Korean Medicine Clinic

“생리통만 없어도…”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생리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273회 작성일 17-11-12 04:34
“생리통만 없어도…”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생리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2898482 생리통, 다양한 여성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
최근 영국에서는 자기계발과 사회적 성공을 위해 호르몬 주사 등을 이용, 월경을 인위적으로 중단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실상 이들이 월경 중단을 선택하는 이유는 하나, 소위 ‘월경전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생리통으로 겪게 되는 불편함과 고통이 그들의 삶에 방해가 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들은 장기적 월경 중단으로 인한 영구 불임 등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월경 없는 삶’을 선택하겠다고 말한다. 생리통을 직장생활에 큰 위협을 주는 요인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생리통은 가임기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겪고 있는 여성 질환이지만, 이를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직장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줄 정도로 통증이 심한데도  무작정 참는 여성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한의사 오민지 원장(수원 단아안 밝은아침한의원)은 “일반적인 생리통은 월경 시작 수 시간 전에 통증이 시작되어 2~3일간 지속되지만, 월경 시작 1~2주 전부터 시작되어 월경이 끝난 뒤에도 며칠 간 지속되는 생리통은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이 원인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자궁근종은 가임기 여성의 40~50%에게서, 자궁내막증은 가임기 여성의 10~15%에게서 볼 수 있는 비교적 흔한 여성 질환이다. 증상이 거의 없거나, 있다 하더라도 생리통, 골반통증 등의 쉽게 지나치게 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발견이 쉽지 않다. 그러나 이를 방치하면 각종 감염과 합병증은 물론,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오 원장은 “주위 환경이나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체내 균형이 무너지고, 자궁과 그 관련된 기관에 순환작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몸속의 독소나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은 채 계속해서 쌓이게 된다. 이것이 극심한 생리통을 유발하는 다양한 여성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출산 후 체력과 면역력이 약화된 상태에서 이러한 건강상태가 지속되면 산후풍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산후관리의 일환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자궁에 축적된 어혈과 노폐물들을 배출시키는 산후보약을 복용할 것을 추천한다.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와 지속된 경기침체로 인해,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위해 분투하며 정작 자신의 건강에는 신경을 쓰지 못하는 여성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점차 낮아지는 출산률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여성건강 증진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과 해결책이 요구되는 바이다.

LOCATION

외래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274 (인계동) 태현빌딩 1층
입원
1병동 :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270 (인계동) 형석빌딩 3층
2병동 :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274 (인계동) 태현빌딩 3층

전화상담

031-217-3375

진료시간 안내

월 ~ 금

AM 10:00 ~ PM 08:00

점심시간

PM 01:00 ~ PM 02:00

토/일/공휴일

AM 10:00 ~ PM 03:00

※ 토/일/공휴일은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CLICK

빠른 상담신청

※ 신청하시면 빠른 시간 내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보기]

회원로그인